히로세 아리스·히로세 스즈 자매, '가장 아름다운 연예인 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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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아리스·히로세 스즈 자매, '가장 아름다운 연예인 자매' 1위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8.25 1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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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일본 연예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매' 설문조사에서 히로세 아리스와 히로세 스즈 자매가 1위를 차지했다.

일본 NTT 레조난토가 운영하는 랭킹 사이트 '구(goo) 랭킹'는 26일 20대~4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20대~40대 여성들은 가장 아름다운 일본 연예인 자매로 히로세 아리스와 히로세 스즈 자매를 꼽았다.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이들은 모두 잡지 세븐틴 모델로 데뷔해 현재 드라마와 영화에도 진출한 상태다.

프로 축구선수 나가토모 유토의 아내인 타이라 아이리·여배우 타이라 유나, 그리고 잡지 캉캉 모델인 에비하라 유리·간호사 에비하라 에리는 공동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영화배우이자 모델 모리 이즈미·모리 히카리 자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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