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중국 가야금' 고쟁 연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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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중국 가야금' 고쟁 연주 선보여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8.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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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라이브 방송에서 고쟁(중국 탄현악기) 연주 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브이라이브를 통해 개인 방송을 한 쯔위는 최근 짬날 때마다 고쟁을 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이 고쟁 연주 실력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쯔위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영화 '황후화' OST이기도 한 주걸륜의 국화대(菊花台) 한 소절을 고쟁으로 연주했다. 쯔위는 중국에서부터 2년 동안 고쟁을 배웠으며, 급수시험도 통과한 수준급 고쟁 연주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방송에서 고쟁을 연주한 적은 없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1일 미니 9집 타이틀곡 '모어 앤 모어'의 영어 버전 싱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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