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하반기 발매 앨범에 멤버들 참여율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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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하반기 발매 앨범에 멤버들 참여율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8.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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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하반기 발매할 앨범에 대해 "멤버들의 참여율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신곡 'Dynamit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민은 "제가 하반기 발매할 앨범에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다. 제가 잘 했는지는 모르겠다. 멤버들이 엄청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그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신곡 'Dynamite'는 밝고 경쾌한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의 곡이며,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왓 어 맨 가타 두?(What A Man Gotta Do?)',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의 '아이 러브 유스(I Love You's)'를 만든 뮤지션 데이비드 스튜어트(David Stewart), 제시카 아곰바르(Jessica Agombar)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앞선 앨범들을 통해 시련과 상처, 두려움 등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했다면, 이번 'Dynamite'에는 크게 '행복'과 '자신감'이라는 두 가지 메시지를 녹여, 삶의 소중함과 인생의 특별함을 얘기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신곡 'Dynamite'는 21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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