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내린 소속사·감감무소식인 SNS··· 희나피아 사실상 해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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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내린 소속사·감감무소식인 SNS··· 희나피아 사실상 해체순?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8.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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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그룹 프리스틴(PRISTIN) 출신의 멤버들이 속한 걸그룹 희나피아(HINAPIA)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팬들의 제보에 의하면 희나피아의 소속사 OSR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사무실 간판을 내린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공식 SNS는 6월을 끝으로 새 소식이 업로드 되고 있지 않은 상태다. 또한 멤버 생일 선물을 보낸 한 팬은 "사람이 없다"며 소포가 반송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작년 11월에 데뷔한 그룹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활동 기간은 1년 미만인 셈이다.

희나피아는 프리스틴 출신 멤버인 민경, 은우, 예빈, 경원과 막내 바다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2017년 3월 데뷔했던 프리스틴은 지난 5월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민경, 은우, 예빈, 경원은 이후 새 소속사인 OSR엔터테인먼트(구 알슬빛엔터테인먼트)를 찾아 희나피아라는 그룹으로 다시 데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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