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지드래곤'이라는 별명에 대한 제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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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드래곤'이라는 별명에 대한 제니의 생각
  • 임형진 기자
  • 승인 2019.11.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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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임형진 기자] 빅뱅 멤버 승리는 한 방송에서 '제니를 볼 때마다 지드래곤 형이 떠오른다. 항상 파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패션 감각이 좋기 때문에'라고 말한 바 있다. 네티즌은 물론 블랙핑크의 팬조차 제니를 지드래곤과 즐겨 비교하곤 한다. 둘 다 타고난 음악적 재능이 대단하며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인간 샤넬'이라고 불릴 만큼 샤넬과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기 때문. 솔로 데뷔곡 'SOLO' 데뷔 쇼케이스 기자회견에서 제니는 지드래곤과 비교될 때 기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드래곤을 많이 보고 배웠다며 '정말 큰 칭찬'이라고 밝힌 것. 그녀는 또한 '여자 지드래곤이라는 칭호를 유지할 수 있게 커리어를 탄탄히 쌓아가겠다'는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출처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출처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zove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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