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하니, 카카오M 웹드라마 '90년생' 여주인공으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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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출신 하니, 카카오M 웹드라마 '90년생' 여주인공으로 발탁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8.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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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EXID 하니가 웹드라마 '90년생'(가제)에 캐스팅 됐다.

10일 관계자에 따르면 하니는 메리크리스마스와 카카오M이 제작하는 웹드라마 '90년생'에 출연한다.

웹툰 '85년생'을 원작으로 한 '90년생'은 여자 웹툰 작가가 출판사 대표이자 어린 시절 첫사랑인 남자를 다시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대의 삶과 고민, 그 속의 세밀한 감정을 그릴 예정이다.

'선물', '작업의 정석', '오감도', '패션왕'의 오기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12년 EXID로 데뷔한 하니는 지난 1월 웹드라마 '엑스엑스'에서 주인공 나나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와 MBC 시네틱 드라마 '하얀 까마귀'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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