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농구팬 NCT 천러가 '성덕'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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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농구팬 NCT 천러가 '성덕' 된 사연은?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8.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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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NBA 선수 스테판 커리가 NCT 멤버 천러의 글에 답글을 남겼다.

천러는 6일 공식 SNS에 "빨리 스테판 커리 만나보고 싶네요. 담에 또 봐요"라는 문구와 함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샌프란시스코를 연고지로 하는 NBA 프로 농구팀으로, 스테판 커리가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스테판 커리는 하루 지난 7일, 천러의 게시글에 "세상이 예전처럼 정상으로 돌아가면 만나자. 농구할까?"라는 답글을 달았다.

천러는 이전에도 수차례 스테판 커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2018년 6월에는 경기 화면 캡쳐와 함께 "역시 스테판 커리가 이겼다. 너무너무 멋있어"라는 글을 공식 SNS 계정에 게시했으며 스테판 커리의 유니폼과 티셔츠를 전부 소장하고 있는 등 "진짜 팬"의 면모를 보였다. 스테판 커리가 천러의 이같은 '팬심'에 화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러는 SM 소속 보이그룹인 NCT와 NCT DREAM의 멤버로, 팀내 리드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스테판 커리는 NBA 역사상 최고의 3점 슈터로 불리는 프로 농구선수이며 현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포인트 가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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