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받은 귀엽고도 독특한 생일 선물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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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받은 귀엽고도 독특한 생일 선물이 화제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8.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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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한 작가로부터 독특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에스쿱스는 지난 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멤버 정한과 나눈 카카오톡 메세지 캡쳐를 공개했다. 캡쳐 이미지에서 정한은 "생일 선물은 없다, 내가 선물"이라며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보냈다.

이 이모티콘은 쓰리헉스가 디자인한 '난 순투한 애끼 토피야'였고, 카톡 캡처가 공개된 직후 팬들의 구매가 이어지며 당일 인기 이모티콘 3위에 올랐다. 

이에 쓰리헉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모티콘에 사용된 토끼가 "TO 에스쿱스 생일 축하해. 토피가"라는  메세지를 쓴 그림을 올려 에스쿱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에스쿱스는 1995년 8월 8일 생으로, 올해 25세가 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하고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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