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온라인 팬미팅 'RETRO:95'에서 '복고' 주제로 한 공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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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95, 온라인 팬미팅 'RETRO:95'에서 '복고' 주제로 한 공연 선보인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08.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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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JBJ95(상균, 켄타)가 8·9일 첫번째 온라인 팬미팅 'RETRO:95(레트로95)'를 개최하고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2019년 6월 열렸던 첫번째 아시아 팬미팅 'AWAK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한국 버전(8일), 일본 버전(9일)로 이뤄졌으며 양일 세트리스트가 달라 이틀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레트로(복고)를 콘셉트로 한 이 팬미팅에서 JBJ95는 국내외 전설급 아티스트들이 발표한 히트곡의 리메이크 무대, 고전영화를 주제로 한 공연 등을 선보인다. 또한 켄타는 지난 7일 발매한 첫 솔로 싱글 'またいつでもっておいで(또 언제든지 돌아와)'를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지난 3일 JBJ95 공식 SNS에 공지된 바에 따르면 JBJ95는 팬미팅 당일 '보고싶다95', '응답하라95' 등의 코너를 통해 미리 받은 팬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또한 팬미팅이 진행되는 중에도 실시간으로 채팅창에 올라온 팬들의 말에 답하고 또 질문하는 등 온택트 공연만의 장점인 ‘실시간 소통’을 십분 살린다. 해당 팬미팅은 8·9일 오후 5시부터 빵야TV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되며, 이후 시청권 구매자에 한해 다시보기(VOD)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JBJ95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 참가자인 상균과 켄타로 이루어진 아이돌 듀오로 2018년 데뷔했다. 히트곡으로 ‘홈’, ‘불꽃처럼’이 있으며 켄타는 MBC 예능 '대한외국인'에, 상균은 KBS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각각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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