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왕' 서장훈이 브라이언에게 혼난 사연... "부대찌개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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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왕' 서장훈이 브라이언에게 혼난 사연... "부대찌개 먹다가"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8.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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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깔끔하기로 소문난 서장훈과 노홍철의 감탄을 자아내는 '깔끔왕'의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희철과 지상렬, 신동은 새로 이사한 브라이언집을 방문했다. 24시간 동안 청소한 적도 있을 정도로 '청소 중독자'라는 브라이언의 모델하우스 같은 집이 공개되자 모두들 감탄했다. 칼같이 각이 잡힌 소파 쿠션과 침구는 물론, 색깔별로 정리돼 있는 드레스룸에 모두들 눈이 휘둥그레졌다. 김희철은 "연예인 중 청소계 3대 천왕이 있는데, 브라이언, 서장훈, 노홍철"이라며 브라이언이 자신 보다 훨씬 윗급의 청결 끝판왕임을 강조했다. 이에 지상렬 역시 "김희철보다 5단계 위"라고 인정했다. 김희철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란 말이 딱 맞다"며 연신 놀라워했다.

깔끔하기로 소문난 서장훈은 브라이언에게 혼난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서장훈은 "브라이언이 해준 부대찌개를 먹다가 땀이 떨어졌는데 카페트에 땀을 흘렸다며 혼났다"고 밝히며 "미처 그 생각까지는 못했는데, 반성했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미우새'는 시청률 22.2%를 기록하며 24주 연속 일요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밤 9시 방송된다. 다음 주에는 카리스마 배우 박성웅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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