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WATER GUN' 방송 부적격 판정... "가사 전반이 성행위 연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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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WATER GUN' 방송 부적격 판정... "가사 전반이 성행위 연상시켜"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7.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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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빅스 멤버 라비가 발표한 곡 '워터 건(WATER GUN)'과 '이프 아이(IF I)'를 방송에서 들을 수 없게 됐다.

29일 KBS 방송심의위원회는 "'워터 건'의 가사 전반이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며 가사의 선정성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또한 '이프 아이'는 벤틀리 쿠페, 파텍 프리티, 벤츠 등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했다는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워터 건'과 '이프 아이'는 지난 28일 발매된 라비의 미니앨범 '파라다이스' 수록곡이다. '파라다이스'에는 두 곡 외에도 하성운과 함께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에이프릴 나은과 함께한 '비♡'와 '유턴', '퀘스쳔 마크(QUESTION MARK)'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라비는 아시아 6개국 아티스트가 함께한 코로나19 극복 응원송 '미미위(Me Me We)'에 참여했으며, 글로벌 밴드 경연프로그램 '제 1회 아시안 탑밴드'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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