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곡에 피처링하는 아티스트로 추측되는 가수, 제니 게시글에 '좋아요'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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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곡에 피처링하는 아티스트로 추측되는 가수, 제니 게시글에 '좋아요' 눌러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7.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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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블랙핑크 새 싱글의 피처링 아티스트라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 싱글 티저 포스터를 게시한 제니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 제니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아리아나 그란데뿐이 아니다. 그녀의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 아리아나의 절친으로 싱어송라이터이자 작사가인 빅토리아 모네 역시 '좋아요'를 눌러 팬들은 이들이 블랙핑크의 신곡에 함께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수록곡 대부분을 프로듀싱한 토미 브라운은 과거 인터뷰에서도 "블랙핑크, 아리아나 그란데와 작업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전에도 블랙핑크가 섰던 코첼라 무대에서 함께 사진을 찍거나 멤버 로제에게 향수를 선물하는 등 블랙핑크와 친분이 있었으나, 이들이 함께 협업한 곡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7월 23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핑크와 협업할 생각이 있냐는 한 팬의 질문에 "물론이지. 그렇게 되면 (기뻐서) 기절할거야"라고 답하기도 했다. 때문에 팬들은 1년 후 정확히 같은 날 새 싱글 소식을 발표한 것도 아리아나 그란데를 암시하는 복선이라고 보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북미에서 가장 유튜브 팔로워가 많은 팝가수로, 2019년 타임지가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으며 앨범 '스위트너'로 그램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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