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뮤직백크' 새 MC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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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뮤직백크' 새 MC 된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7.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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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뮤직뱅크' 새 MC로 아린, 수빈이 낙점됐다.

‘떠오르는 스타’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이 KBS 2TV '뮤직뱅크' 새 MC로 결정됐다. 두 사람은 배우 신예은, 골든차일드 보민의 후임으로 7월 24일 방송부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아린은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 상큼한 분위기와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멤버다. 최근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 (Nonstop)’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 음악방송 8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며 데뷔 이래 최고의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수빈은 2019년 혜성같이 등장한 아이돌 그룹 ‘TOMORROW X TOGETHER’의 멤버로,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 10관왕’을 거머쥔 대세 신인이다. 특히 지난 앨범 ‘꿈의 장: ETERNITY’가 전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1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등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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