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표곡 '빨간 맛', 44인조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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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표곡 '빨간 맛', 44인조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만난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07.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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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의 첫 컬래버레이션 음원 ‘빨간 맛 (Red Flavor) (Orchestra Ver.)’이 오는 17일 공개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SM 산하 클래식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서울시향과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세계적인 현편곡가 겸 영화 음악감독 박인영이 여름 대표 시즌송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 재편곡을 맡아 44인조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후에도 SM은 SM 클래식스를 통해 서울시향과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공개되는 ‘빨간 맛 (Red Flavor)’ 오케스트라 버전은 7월 17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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