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데뷔 21년만에 첫 단편영화 연출 맡아... 자전적 페이크다큐 '테이블' 3부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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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데뷔 21년만에 첫 단편영화 연출 맡아... 자전적 페이크다큐 '테이블' 3부작 선보인다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7.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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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배우 윤계상이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단편영화 3부작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 변신했다.

제작사 필름린 측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계상의 페이크다큐 '테이블' 1부를 공개했다.

'테이블'은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단편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윤계상이 연출하고 출연했다.

1부는 시작 편으로 약 9분 가량의 영상이다. 영상 속 윤계상은 책상에 앉아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거나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대사와 배경음악이 없어 눈길을 끈다.

2부는 20일, 3부는 27일 오후 9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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