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 조사 결과 밝혀진 사실... "카니예 웨스트와 조지 부시는 친인척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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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 조사 결과 밝혀진 사실... "카니예 웨스트와 조지 부시는 친인척간"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7.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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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미국 대선 가능성을 시사한 팝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전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와 의외의 연결고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혈통조사 전문 플랫폼 마이헤리티지가 9일 밝힌바에 따르면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킴 카다시안은 조지 부시와 먼 사촌관계다. 킴 카다시안의 할아버지 로버트 트루 휴턴의 조상인 엘리자베스 우드워드가 부시의 조상인 헨리 우드워드와 결혼한 것. 부시와 킴 카다시안은 장장 11대를 거친 먼 친인척인 셈이다. 약 5년쯤 전 미국 매체 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는 조지 부시와 버락 오바마가 11대를 거친 먼 사촌간임을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는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트위터를 통해 11월에 치러질 미국 대선에 출마할 것임을 알렸다. 그는 이전에도 수차례 대선에 출마한다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다만 그가 정식으로 출마 수순을 밟을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대선 후보들은 다음달까지 서류를 내고 입후보 절차를 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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