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주얼리 브랜드 디프 앤 하이스트와 협업... 한국인 아티스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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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주얼리 브랜드 디프 앤 하이스트와 협업... 한국인 아티스트 최초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7.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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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세븐틴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주얼리 브랜드 디프 앤 하이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팔찌를 선보인다. 디프 앤 하이스트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첫 여성 디자인 디렉터이자 현재 루이비통의 주얼리와 시계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인 프란체스카 앰피씨어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설립한 브랜드다.

컬래버레이션한 팔찌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 ‘더 태그(The Tag)’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팔찌에 은으로 만든 태그를 달았으며 ‘태그’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번 한정판은 태그의 평평한 부분에 세븐틴 로고를 음각했다는 점이 특징. 7월 3일부터 모노튜브 온라인 숍에서 예약구매할 수 있으며, 팔찌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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