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년만에 자체 제작 리얼리티 콘텐츠 선보여... 첫 방송은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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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년만에 자체 제작 리얼리티 콘텐츠 선보여... 첫 방송은 7월 4일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7.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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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YG 걸그룹 블랙핑크가 7월 4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자체 제작 리얼리티 콘텐츠를 선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블랙핑크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블랙핑크 새 리얼리티 콘텐츠 '24/365 위드 블랙핑크'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첫 방송은 4일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된다.

블랙핑크의 이번 리얼리티 콘텐츠는 지난 2018년 방영된 '블핑하우스' 이후 2년 만이다. '블핑하우스' 역시 방영 당시는 물론 종영 후에도 꾸준한 뷰 증가세를 보이며 아이돌 리얼리티로는 이례적인 4억뷰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 6월 16일 공개된 새 콘텐츠의 프롤로그 편 역시 7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블랙핑크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일상과 리얼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4일 공개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리사의 중국 프로그램 '청춘유니2' 촬영 비하인드와 댄스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패션 행사 후 개인 쇼핑을 즐기는 제니, 공방 체험을 나서는 지수와 로제의 취미생활까지 일상을 즐기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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