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최다 뮤직비디오 프리미어 시청자' 기록 깬 블랙핑크... 약 10만명 이상 격차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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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최다 뮤직비디오 프리미어 시청자' 기록 깬 블랙핑크... 약 10만명 이상 격차 벌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6.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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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블랙핑크가 방탄소년단이 세운 '최다 프리미어 시청자 뮤직비디오' 기록을 뛰어넘었다.

26일 블랙핑크는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를 프리미어(최초공개)했다. 유튜브 프리미어 시청자 수는 유튜브에서 첫 공개되는 영상을 보기 위해 접속한 시청자들을 집계한 수치를 의미한다. 영국 일간지 BBC에 따르면, 첫 공개된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를 보기 위해 채널에 접속한 시청자 수는 1백6십만 명. 2월에 '온'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보기 위해 접속한 1백5십만 명보다 약 10십만명 많은 수치다.

블랙핑크가 유튜브에서 세운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3천9백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블랙핑크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걸그룹이며 세계에서 가장 구독자가 많은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4천1백만 명)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구독자가 많은 만큼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단연 높다. 2018년에 발표한 '뚜두뚜두'는 12억 뷰를 기록하며 한국 남녀가수 통틀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최근에 발표한 '하우 유 라이크 댓' 역시 공개된지 3일만에 약 1억3천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외에도 '붐바야'(8억뷰), '킬 디스 러브'(8억뷰), '마지막처럼'(7억뷰), '불장난'(5억뷰), '휘파람'(5억뷰)까지 5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총 6편, 억대를 넘긴 안무영상 및 음악방송 영상까지 더하면 총 19편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한 '유튜브 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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