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과 손담비, 키이스트 떠나 신생 기획사로 이적... 대표는 절친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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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과 손담비, 키이스트 떠나 신생 기획사로 이적... 대표는 절친한 매니저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6.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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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배우 정려원, 손담비가 키이스트를 떠나 신생 기획사로 이적한다.

정려원 손담비는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매니지먼트를 총괄했던 홍민기 부사장이 설립하는 신생 기획사로 이적, 새 출발한다.

같은 소속사 식구이면서 절친이기도 한 두 사람은 홍 부사장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신생 기획사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됐다.

정려원은 지난 2012년부터 키이스트 대표 여배우로 활동해왔다. 세 번의 계약을 거듭할 만큼 홍 부사장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다. 정려원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설치미술가 임수미와 함께한 ‘정려원X임수미, me&one’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담비 역시 2015년 처음 키이스트와 인연을 맺은 후 2018년 한 차례 재계약했다. 키이스트로 이적한 후 드라마, 연극, 영화,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을 맛깔스럽게 소화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 꾸밈없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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