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랜드' 참가자와 아이유의 독특한 인연... 무려 9년전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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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랜드' 참가자와 아이유의 독특한 인연... 무려 9년전 만난 사이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6.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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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26일 첫 방송되는 엠넷 프로그램 '아이랜드' 참가자 박성훈과 아이유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아이유는 2011년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좋은 날'을 열창했는데, 이때 박성훈이 함께 등장해 빙판 위에서 피겨스케이팅 안무를 선보인 것.

박성훈은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5년 롬바르디아 트로피, 2016년 아시안 오픈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는 약 2년 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합류한 이후에도 피겨 스케이팅과 연습생을 병행해왔다.

박성훈과 아이유의 인연은 ‘아이랜드’를 통해 다시 이어지게 됐다. 아이유는 '아이랜드'의 시그널송 '인투 더 아이랜드'를 불렀는데, 박성훈은 이 프로그램에 빌리프랩 소속 데뷔 준비생으로 참가해 데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한편 엠넷에서 방영되는 '아이랜드'는 연습생 23인의 생활을 밀착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법인인 빌리프랩의 첫번째 프로젝트이기도 한 이 프로그램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의장인 방시혁이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제작기간 3년, 제작비 약 200억이 투입됐다.

스토리텔러는 배우 남궁민이, 프로듀서는 가수 지코와 비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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