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스토커, 7월 입국 예고... JYP, 접근금지처분 신청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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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스토커, 7월 입국 예고... JYP, 접근금지처분 신청하나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06.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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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지난 12월 트와이스 멤버 나연의 스토킹 혐의로 소속사 JYP에게 고발당했던 독일인 남성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7월에 한국에 입국할 것임을 알렸다. 그는 "인터넷에는 나에 대한 가짜 뉴스가 많다. 코로나로 인한 여행규제가 풀리는대로 한국에 돌라올 것이라고 나연에게 전해줘"라고 써진 이미지를 올렸다. 

앞서 나연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외국인 남성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했다. 이에 소속사는 경찰에 나연 신변보호를 요청했고, 경찰의 신변보호가 이뤄졌다. 그러나 해당 남성의 스토킹이 계속되자 소속사는 법원에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나연의 소속사는 지난 3월 "나연의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은 일단 취하했으나, 해당 외국인이 다시 국내에 입국하면 진행할 예정"이라며 “해당 인물이 국내 입국하면, 출입국에서 담당 경찰에게 연락이 가 공항에서 연행하도록 조치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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