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어린애' 뮤직비디오, 방송 불가판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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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어린애' 뮤직비디오, 방송 불가판정 받아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06.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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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네이처의 세 번째 싱글 'NATURE WORLD: CODE M'(네이처 월드: 코드 엠)'의 타이틀곡 '어린애' 뮤직비디오가 엠넷으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어린애'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이유는 선정성 때문이다. 앞서 '어린애' 뮤직비디오는 스산한 분위기의 티저 영상으로 잔혹동화 같은 스토리를 예고한 바. 가위로 인형을 찌르는 등 다소 공포스러운 장면들이 모방 위험 등이 있다고 판정됐다.
'어린애'는 중독성 있는 신스테마와 트로피칼 비트 위에 소녀의 감성적인 마음을 '난 사랑 앞에선 어린애'라는 가사로 표현한 댄스곡이다. YG에서 독립한 KUSH(쿠시)와 히트 메이커 이단옆차기가 협업한 곡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애' 뮤직비디오는 17일 앨범 발매에 맞춰 유튜브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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