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일본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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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일본 셀럽
  • 박경수 기자
  • 승인 2019.11.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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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엑소의 전 멤버 우이판(크리스 우)의 뮤직비디오 <贰叁(이삼): Eternbal Love> 속 여주인공이 화제다. 첫 개인앨범 <Antares>의 첫 싱글로 커트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맹인으로 분한 여주인공의 정체는 기무라 미츠키. 일본 아이돌의 아이콘이었던 스맙(SMAP)의 멤버,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딸로 예명은 코키다.

누메로, 엘르, 나일론 등 유명 잡지의 표지모델을 두루 섭렵한 그녀지만 연기는 이 뮤직비디오가 처음. 발매 약 일주일이 가깝도록 50만 회의 조회수만을 기록하는 영상이지만 기무라 타쿠야와 아내 구도 시즈카를 절묘하게 섞어 닮은 그녀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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