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3년만에 파경... 딸 양육권은 조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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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3년만에 파경... 딸 양육권은 조윤희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5.28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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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배우 조윤희(38)와 이동건(40)이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5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윤희와 이동건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조윤희 씨는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 씨와 이혼하였음을 알려드린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017년 초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해 5월 임신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딸 이로아는 양육권자인 조윤희가 키운다.

다음은 조윤희 측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먼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저희 소속 배우 조윤희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지난 22일(금)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 씨와 이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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