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엠버! 넌 집에서 구몬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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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엠버! 넌 집에서 구몬이나 해!"
  • 박경수 기자
  • 승인 2019.11.08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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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엠버 인스타그램
출처 : 엠버 인스타그램

[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엠버의 솔로곡 '아더 피플'의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엠버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에일리와 에릭남의 반응이 화제다. 해당 뮤직 비디오에는 엠버와 유튜버 겸 배우, 마이크 보우의 키스 장면이 등장한다. 이에 에릭남은 엠버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너무 선정적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 데려가야겠다', '집에서 한발짝도 안 내보낼테다, 구몬만 시키고', '작작하자'며 따끔한(?) 질타를 가한 것. 

엠버의 절친 에일리의 댓글도 네티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이걸 보다가 스파게티 소스를 셔츠에 쏟았다, 너 이제 큰일났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우리 엠버가 다 컸어요'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연예계 대표 절친들로 주목받는 이들의 유쾌한 반응에 네티즌들은 '세 분의 우정 응원합니다', '너무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엠버의 솔로곡 '아더 피플'의 뮤직비디오는 하루만에 조회수 약 70만 건을 달성했다.

pksback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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