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천우희,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월 17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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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천우희,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월 17일 넷플릭스 공개
  • MoMo 기자
  • 승인 2023.01.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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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MoMo기자 ]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감독 김태준)가 넷플릭스로 공개된다.

12일 넷플릭스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포스터와 함께 공개일을 발표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다.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는 물론 모든 개인 정보와 사생활을 담고 있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후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들을 그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공포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마치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통해 임시완과 천우희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비주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배가시킨다. '비상선언'에서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빛나는 존재감을 각인시킨 임시완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서 또 한번의 강렬한 변신을 꾀한다. ‘나미’(천우희)의 스마트폰을 우연히 주운 후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 준영 역으로 분한 임시완은 서늘한 눈빛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섬뜩한 범죄를 저지르는 인물을 그려낸다.

‘스마트폰 해킹’이라는 일상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공포를 세련된 연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스토리로 완성시켜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릴러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오는 2월 17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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