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네 버릇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독특한 버릇을 가졌다는 아이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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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네 버릇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독특한 버릇을 가졌다는 아이돌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5.12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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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친구라면 질색했을 테지만, 내 아이돌이기에 심지어 귀엽고 독특하게까지 보이는 매직! 주변에서 보기 쉽지 않은 이색 버릇을 가진 아이돌들은 누가 있을까?

 

아이유 – 머리 때리기

실수를 했을 때 아이유가 자신의 옆머리를 다소 과격하게 때리는 영상은 유애나라면 한번쯤 봤을 것이다. 자책하는 듯한 반응이 귀엽다는 이들도 있지만, 팬들은 아이유의 건강을 위해서 고쳐줬으면 하는 버릇이다.

 

방탄소년단 정국 – 솜털 뽑기

정국의 버릇은 얼굴에 난 솜털 뽑기다. 집중하면 무의식 중에 얼굴에 손을 가져가는 그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눈물닦고 확인하기, 물통을 쥐어짜며 물먹기 같은 버릇도 가지고 있다고.

 

블랙핑크 지수 - 머리에 물건 올리기

<아는 형님>에서도 밝혔듯 지수의 버릇은 머리에 물건을 올리는 것. 물병부터 컵, 과일까지 안 올리는 것이 없다고.

 

BTS 진 & TXT 수빈 - 윙크하기

눈이 마주치면 윙크하는게 버릇이라는 진, 그리고 윙크를 하도 자주해서 별명이 윙크장인인 수빈은 팬들 사이에서 윙크가이들이라고 불린다.

 

엑소 디오 & 태연 -손톱뜯기

엑소의 멤버 세훈이 폭로한 바에 따르면 디오는 너무 물어뜯어 물어뜯지 못하게 약을 바르기까지 할 정도다. 또한 태연도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NCT 마크 - 팔꿈치 만지기

다른 사람들의 팔꿈치를 만지는 버릇이 있다는 마크.  멤버들과 함께 하는 예능에서도 유독 팔꿈치만 골라 꼬집는다던지 잡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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