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빛과 그림자’ 12월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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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빛과 그림자’ 12월 10일 첫 방송
  • Khaing 기자
  • 승인 2022.11.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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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Khaing 기자 ]tvN ‘환혼: 빛과 그림자’가 12월 10일 첫 방송 확정과 함께 이재욱의 강렬한 다크 포스가 충격을 선사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2'. 연출 박준화,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TS나린시네마)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8월 종영한 '환혼'에 이어 시즌2(PART2)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1차 티저에서 장욱은 혼례를 약속한 이의 칼에 죽었다 살아나고, 제 몸을 꿰뚫어 죽인 낙수 칼을 들고 환혼인의 혼을 거뒀다. "존재해서는 안 될···"이라는 대사에서 장욱의 짊어진 무게가 드러난다. 영상 말미 장욱은 "여기서 단 한 명도 살아서 못 나간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한 여인이 등장, 호기심을 높인다.

tvN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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