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SM 연습생 출신 가수 쉬이양 또한번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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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SM 연습생 출신 가수 쉬이양 또한번 열애설...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11.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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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최소윤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소' 출신 가수 타오(황쯔타오)가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중국 현지 언론은 타오가 최근 가수 쉬이양을 데리고 자신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타오가 쉬이양에게 국을 떠주는가 하면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대화를 나눈다. 또 식사를 마친 뒤 타오와 쉬이양은 함께 집으로 가서 가구를 옮기는 모습까지 포착돼 또 한 번 열애설이 제기됐다.

앞서 두 사람은 두 차례 열애설이 등장한 바 있다. 2월 타오가 쉬이양을 비롯한 일행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첫 번째 열애설이 일었다. 당시 타오는 "우리 회사 아티스트는 모두 다 가족"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4월 두 사람이 함께 중국 항저우로 향해 이틀간 촬영장에 머물렀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타오는 2012년 그룹 엑소, 엑소-M으로 데뷔, 2015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그룹을 탈퇴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는 쉬이양은 2016년 SM 루키즈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2018년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온 뒤 타오가 설립한 롱타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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