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처럼 사는게 삶의 방식" 핫펠트가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에게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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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처럼 사는게 삶의 방식" 핫펠트가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에게 맞대응했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5.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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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가수 핫펠트가 자신을 비난한 유튜버에 대해 맞대응을 했다.

지난 11일 핫펠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유튜버가 이야기 하고 있는 영상을 캡쳐해 공개했다.

'원더걸스 예은, 이 인간이 정말!'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 속 유튜버는 핫펠트를 '이모'라 지칭하며 '하는 짓이 XXX 웃겨요'라고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속 유튜버는 핫펠트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페미니스트 선언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을 비난했다. 해당 유튜버는 세월호, 페미니즘 등 정치적 이슈에 대해 극우성 발언을 하는 영상을 자주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핫펠트는 캡쳐와 함께 "남의 피 빨아먹으며 사는 기생충의 삶이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고,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면 응원할게요"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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