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결혼 2년만 아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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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결혼 2년만 아빠됐다
  • Khaing 기자
  • 승인 2022.10.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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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Khaing 기자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35, 본명 심창민)이 아빠가 됐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강창민의 아내가 17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중임을 밝혔으며, 1년 뒤인 2020년 9월 5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년 만에 얻은 자녀 소식에 많은 이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당시 결혼을 앞두고 최강창민은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 제가 나아가려는 길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더 큰 책임감이 따르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보다 더욱 더 올바르게 주어진 일과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 한류를 대표하는 가수로 활약해왔다. 2020년에 솔로 앨범 '초콜릿'을 발매한 이래 솔로 활동 병행도 해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하는 등 선행을 해왔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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