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tvN '스틸러' 출연 확정,공무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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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tvN '스틸러' 출연 확정,공무원으로 변신
  • MoMo 기자
  • 승인 2022.10.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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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MoMo 기자 ] 배우 주원이 압도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 출연을 확정했다.

 

 

 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극본 신경일, 연출 최준배)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다.

주원이 맡은 황대명은 문화재청 특별조사과 소속 공무원으로 연월차 수당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 근무 시간에 낮잠까지 자는 평범치 않은 인물이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문화재 전문도둑 스컹크와 내통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삶이 더욱 비범해진다.

과연 황대명이 월급 스틸에 도가 튼 공무원에서 스컹크를 잡기 위해 뭉친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의 일원이 되면서 어떤 변화를 맞닥뜨릴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주원은 “사실이 아닌 허구지만 의미가 깊은 이야기다. 극의 전개가 무겁지만은 않고 코믹하게 흘러가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 제작진은 “믿고 보는 배우 주원과 독보적인 캐릭터 황대명이 만났다. 대한민국 문화재 범죄를 둘러싼 색다른 분위기에서 발휘될 배우와 캐릭터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 2023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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