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라디오 스타' 출연 성사... 비혼주의자 선언 배경 설명한다
상태바
핫펠트, '라디오 스타' 출연 성사... 비혼주의자 선언 배경 설명한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5.06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조민희 기자]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핫펠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해명한다.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가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한다. 앨범이 동명의 책 형태로 발매된 것이다. 그녀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직접 소개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만 총 5편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핫펠트가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제가 타로를 잘 봐요”라며 흥미를 돋운 그녀는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핫펠트의 이야기는 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