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8년 팀 활동 무기한 중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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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8년 팀 활동 무기한 중단설?
  • 김시안 기자
  • 승인 2022.09.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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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김시안 기자 ] 그룹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의 최측근이 그룹의 '활동 중단설'에 입을 열었다.

 

이와 관련 라붐의 최측근은 23일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해지 계약서를 쓴 것은 맞다"면서도 해체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최측근에 따르면 해지 계약서를 작성했지만, 라붐의 이름 유지가 가능하다. 멤버들 또한 단체 활동에 뜻이 있기에 해체 언급은 섣부른 일이라고 못박았다.

앞서 지난 8월에도 라붐의 해체설이 이어진 바 있다.

당시 라붐의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측은 톱스타뉴스에 "확실하게 나온 입장이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라붐의 해체설은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한 이후 시작됐다. 라붐의 소속사는 인터파크의 자회사인 인터파크뮤직플러스다. 그러나 야놀자는 매니지먼트 운영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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