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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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 MoMo 기자
  • 승인 2022.09.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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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MoMo 기자 ] 영화 '늑대사냥'이 개봉 첫 날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늑대사냥'은 개봉 첫 날인 21일 7만8995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만1721명을 기록했다.

전체 순위는 7만7514명을 동원한 '공조2: 인터내셔날(이석훈 감독)'을 간발의 차로 꺾고 1위. 스크린을 새롭게 접수했다.

'늑대사냥'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다.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배 위의 교도소 내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정 토론토 현지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돼 호평을 받기도 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는 가운데 일단 개봉 첫 날은 관객들의 흥미로움을 잡는데 성공한 바, 입소문과 함께 흥행 분위기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연인 서인국은 배우 데뷔 10년 만에 '늑대사냥'을 통해 악역으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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