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 정채연, BH엔터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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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정채연, BH엔터 전속계약…
  • 김시안 기자
  • 승인 2022.09.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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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김시안 기자 ] 걸그룹 출신의 연기자 정채연이 이병헌, 김고은, 한효주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6일 취재 결과, 정채연은 최근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출발에 돌입한다.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로 지난 2015년 데뷔, 같은 해 배우 활동도 시작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많은 사랑 받았다. 드라마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To. Jenny'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연모' 등에 출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7주년을 맞이한 다이아는 멤버 모두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하면서 각자의 길을 떠나게 된 것으로 전해진 바. 정채연 역시 손편지를 통해 "모두 용기를 내서 각자의 길을 걸어보려고 한다. 각자의 길에서 서로 빛날 수 있게 지켜봐주고 응원해달라"고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채연은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오는 23일 처음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 재벌가의 딸로 태어났지만 소박하고 넓은 마음을 지닌 나주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채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김고은, 박보영,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가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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