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로몬·서지훈 디즈니+ '3인칭 복수' 11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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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로몬·서지훈 디즈니+ '3인칭 복수' 11월 공개
  • 정명석 기자
  • 승인 2022.09.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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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정명석 기자 ] 디즈니+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로 신예은, 로몬 ,서지훈 등 신예 배우들이 출연하는 하이틴 스릴러를 선보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극본 이희명, 연출 김유진) 제작진은 7일 "배우 신예은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꿈 대신 복수를 선택한 열 아홉 청춘의 이야기로 새로운 하이틴 복수 스릴러 탄생을 예고했다.

작품은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신예은 분)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로몬 분)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고)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신예은은 고교 사격선수 출신으로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좇는 옥찬미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하 드라마 '어서와' '경우의 수'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그는 옥찬미를 통해 강렬하고 다채로운 감정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로몬은 학교에서 소외된 이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소년 지수헌으로 분한다. 그는 순수함과 강렬함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뿐 아니라 신예은과 특별한 '케미'를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여기에 서지훈은 잃어버린 기억 속 사건의 흔적을 쫓는 석재범 역을, 채상우는 완벽해 보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기오성 역을, 이수민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소녀 국지현 역을, 정수빈은 수헌에게 복수 대행을 제안하는 소녀 태소연 역을 맡아 활약한다.

'3인칭 복수'는 학교라는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리며 미스터리함과 긴장감을 유발한다. 또한 '복수 대행'이라는 소재로 하이틴 장르의 새 지평을 열 전망이다.

한편 '3인칭 복수'는 오는 11월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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