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의 새로운 남자친구, 벌써 부모님까지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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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의 새로운 남자친구, 벌써 부모님까지 만난 사이?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4.28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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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엠마 왓슨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부모님에게 소개시킬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엠마 왓슨은 사업가인 레오 알렉산더 로빈튼과 6개월째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사진이 찍히는 등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엠마는 벌써 남자친구를 부모님에게 소개하기도 했다고.

다만 이들은 공개석상에서는 철저하게 그들의 관계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특히 로빈튼은 길거리에서 입맞춤하는 사진이 보도된 이후 자신의 SNS 계정을 모두 삭제하는 등 특급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엠마 왓슨의 관계자는 보도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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