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지호, 피앤드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박형식 식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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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출신 지호, 피앤드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박형식 식구 된다…
  • MoMo 기자
  • 승인 2022.07.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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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MoMo 기자 ] 그룹 오마이걸 출신 지호가 배우로 새 출발한다.

2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지호는 최근 배우 박형식, 성유빈이 소속된 피앤드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피앤드스튜디오는 배우 박형식, 성유빈이 소속된 기획사다. 지호가 새롭게 둥지를 틀지 주목된다.

지호는 지난 4월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났다. 지호 탈퇴로 오마이걸은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 6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지호는 5월 오마이걸 공식 팬카페를 통해 "미래에 대해 회사와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앞으로 서로가 나아갈 길을 서로 응원해 주기로 했다. 앞으로 오마이걸 멤버가 아닌 미라클(오마이걸 팬덤명) 일원으로 오마이걸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행보에 대해 아직은 자세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열심히 해내 꼭 좋은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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