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윤보라, tvN 단막극 ‘스톡 오브 하이스쿨’ 특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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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윤보라, tvN 단막극 ‘스톡 오브 하이스쿨’ 특별 출연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07.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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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최소윤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윤보라가 고등학교 교사 역으로 변신, 특색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여덟 번째 작품 ‘스톡 오브 하이스쿨’(연출 강희주·극본 박경화)은 동학개미 열풍에 동참한 ‘주린이’ 고교생이 흙수저 탈출을 위해 자신과 학우들의 평범한 욕망을 읽고, 주식시장의 도전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윤보라는 극 중 교내 주식 열풍을 선도한 형인(이레 분)의 담임 교사로 특별 출연해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담백하면서도 예리한 모습으로 담임 교사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윤보라는 “짧게나마 처음으로 단막극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선생님 역할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그려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현장에 가보니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학생 친구들과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뷔 이래 첫 수녀 역에 도전해 큰 화제를 모았던 JTBC ‘한 사람만’에 이어 윤보라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2’ 등 그간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색 강한 캐릭터로 극의 감초 역할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겼다.

그는 이번 tvN ‘스톡 오브 하이스쿨’에서도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고민이 많은 고등학교 교사로 분해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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