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안은진 MBC '연인' 출연 제안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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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안은진 MBC '연인' 출연 제안 검토중...
  • MoMo 기자
  • 승인 2022.07.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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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MoMo 기자 ] 배우 남궁민과 안은진이 MBC 새 드라마 '연인' 출연을 제안받았다.

 

안은진 소속사 UAA  측은 20일  “‘연인’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배우가 현재 차기작을 촬영 중인 관계로 차차기작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연인'은 로맨스 사극 드라마다. 병자년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 비극을 겪은 사내가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두 배우가 출연을 확정하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남궁민은 사교계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사내 이장현 역을 제안 받았다. 안은진은 사대부의 딸 유길채 역을 검토 중이다.

‘연인’은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제왕의 딸, 수백향’의 황진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검은태양'의 김성용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SBS-TV 새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를 촬영 중이다. 안은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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