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미국 리메이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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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미국 리메이크 제안
  • Michelle Lee 기자
  • 승인 2022.07.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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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Michelle Lee 기자 ] 매회 레전드를 경신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ENA채널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았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14일  "해외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았고,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4월 SKY에서 리브랜딩 된 채널 ENA에서 매주 수목 방영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5회는 시청률 9.1%(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을 기록하며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 종편 포함한 수목극 중에서도 1위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13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글로벌 톱10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4일부터 10일까지 190여 개국에서 가장 많이 본 비영어권 TV시리즈 1위에 올랐다. 방영 초반이지만 짜임새 있는 구성과 따뜻한 소재, 주연 박은빈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휴먼 법정극이다. '자이언트', '낭만닥터 김사부'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영화 '증인'의 문지원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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