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노제 ,스태프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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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노제 ,스태프의 폭로
  • Khaing 기자
  • 승인 2022.07.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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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Khaing 기자 ] 댄서 노제의 갑질 논란에 대한 폭로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성을 폭로하는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께 노제와 일을 했었다. 노제를 너무 좋아해서 만나기 전날에도 인스타 라방을 보기도 했는데, 함께 일한 날에 탈덕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진짜 너무 힘들었다. 해당 현장에서 분위기를 맞춰주려고 네발로 기었다"고 밝혔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 B씨는 "이제 하는 이야기인데, 노제에게 '스우파' 출연 전에 웨이비 멤버 3명과 그 외 다른 댄스팀에게 협찬해 준 적이 있었는데, 노제만 인스타그램에 안 올려줬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인스타그램에 올려주는 조건으로 협찬이 들어간 것이었고, 댄서들 대상으로 들어가는 협찬이었다. 국내에 댄스팀이 그렇게 다양하지 않았기에 웨이비는 당연히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번 사태가 터졌을 때 '역시'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제는 SNS 광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소 업체들을 대상으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SNS 게시물 한건당 3000~5000만원 가량의 광고료를 받으면서도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과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브랜드를 차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노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명의 여지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피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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