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투애니원부터 (여자)아이들까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한 여성 아이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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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투애니원부터 (여자)아이들까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한 여성 아이돌은?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4.22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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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빌보드의 K팝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여성 아티스트 8인이 화제다. 약 20년의 차트 역사상 1위를 한 한국 여성 아이돌은 단 8팀밖에 없기 때문이다. 
올해로 20년을 맞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는 매주 미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수를 올린 해외 아티스트의 곡 25개의 순위를 매긴다. 
이 차트에서 가장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한 가수는 '강남스타일'의 싸이가 아닌 투애니원이다. 투애니원은 2011년 8월 '내가 제일 잘나가'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굿바이'가 1위로 이 차트에 진입했다.
반면 최다 차트 1위곡을 보유한 가수는 블랙핑크다. 2016년 8월의 '붐바야'를 시작으로 '불장난',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까지 블랙핑크는 발표하는 곡마다 족족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레드벨벳과 트와이스는 각각 두 개의 1위곡을 보유했다. 레드벨벳은 'RBB'와 '싸이코'가, 트와이스는 '라이키'와 '필 스페셜'이 차트 정상에 올랐다. 
루나와 윤하 등 여성 솔로 가수들도 각각 '365'와 '윈터 플라워'로 이 차트에서 1위를 했다. 마마무는 2019년 발매한 '힙'으로, (여자)아이들의 미연과 소연은 가상 가수 유닛 K/DA로 발매한 '팝/스타스'로 해당 차트에서 1위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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