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X소주연X김민규X강혜원X윤현수 ‘청춘 블라썸’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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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X소주연X김민규X강혜원X윤현수 ‘청춘 블라썸’ 캐스팅 확정
  • 김시안 기자
  • 승인 2022.07.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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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김시안 기자 ] 서지훈, 소주연, 김민규, 강혜원, 윤현수가 ‘청춘 블라썸’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배우 서지훈, 소주연, 김민규, 강혜원, 윤현수가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청춘 블라썸’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청춘 블라썸'은 동명의 인기 웹툰 드라마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관심을 끌었다.

플레이리스트는 6일 청춘 성장 드라마 ‘청춘 블라썸’의 주인공 5인으로 서지훈, 소주연, 김민규, 강혜원, 윤현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청춘 블라썸’은 플레이리스트 고유의 세계관인 ‘플리버스(플레이리스트+유니버스)’의 주무대, 서연고등학교에서 펼쳐지는 열여덟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이다. 작화와 채색, 스토리의 고루 갖춘 이 작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콘셉트 안에서 계절별로 주인공을 달리하는 옴니버스 구성이 특징이다.

서지훈은 겉으로는 밝지만 어두운 내면을 가진 이중적인 캐릭터 ‘이하민’을, 소주연이 착하지만 소심한 성격의 ‘한소망’을 맡는다. 

김민규는 아픈 과거를 지녔지만 모두에게 친절한 교내 인기남 ‘이재민’으로, 강혜원은 늘 밝고 착한 모범생 ‘윤보미’로 변신한다. 윤현수는 까칠한 게임 덕후이면서도 알고 보면 섬세한 성격의 ‘최진영’으로 열연 예정이다.

‘청춘 블라썸’은 6년 전 스산한 학교 괴담으로 남아버린 한 소년과 소녀의 사연이 6년 뒤 현재의 10대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펼쳐지는 나비효과 같은 드라마를 그린다. 솔직하지 못하고, 자신을 감추며 끙끙 앓는 10대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느끼는 고민과 갈등, 성장을 다룬다. 

2020년 6월 연재 개시된 동명의 웹툰은 연재처 네이버웹툰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해당 웹툰은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내 웹툰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됐다.

주인공 5인을 확정한 드라마 ‘청춘 블라썸’은 9월 웨이브 오리지널로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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