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계+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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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07.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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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최소윤 기자 ] 최동훈 감독의 신작 ‘ 외계+인’ 1부가 캐릭터들의 강렬한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영화 '외계+인(최동훈 감독)' 1부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캐릭터들의 강렬한 매력을 자신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시간과 공간 속, 저마다의 개성을 빛내는 7인 7색 캐릭터들의 응축 된 매력을 생생히 담고 있다.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이 자신의 부채 속 고양이 콤비 우왕(신정근), 좌왕(이시훈)과 함께 도술을 부리는 모습,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는 가드(김우빈)의 진중한 표정과 파트너 썬더의 케미, 천둥이 치는 가운데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과 외계인에 쫓기는 형사 문도석(소지섭)이 파괴된 도시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도 눈에 띈다.

하늘로 날아갈 듯한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신검을 차지하려는 가면 속의 인물 자장(김의성)의 포스터는 독특한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아직 1%도 채 공개되지 않은 '외계+인' 세계관과 비장의 캐릭터들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화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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