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김가람 , 르세라핌 일본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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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김가람 , 르세라핌 일본활동 참여
  • Michelle Lee 기자
  • 승인 2022.06.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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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Michelle Lee 기자 ] 학교 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일본 방송·잡지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일 일본 CDTV 공식 트위터에는 르세라핌 음악 방송 출연 소식이 올라왔다. 매체는 "오늘 르세라핌이 데뷔 미니앨범 'Blue Flame'을 일본 TV에 처음 선보인다"며 "본 영상은 5월에 촬영한 것으로 '르세라핌' 멤버 6명 전원이 촬영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김가람은 일본 패션지 '논노' 8월호 커버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표지 역시 논란이 불거지기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김가람 근황 뜸'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탈퇴 요구를 받는 김가람은 현재까지 약 1개월여 동안 르세라핌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근황을 보면 활동만 하지 않을 뿐 여전히 회사에 잘 나오고 팬에게 사인도 해주고 다닌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이에 대한 근거로 한 해외 팬이 르세라핌 멤버 6명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앨범을 인증한 점을 들었다. 이 해외 팬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내 생각에 김가람은 회사에서 연습도 하며 지내는 것 같다. (팬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다른 해외 팬도 김가람이 활동을 중단한 시기인 지난 15일 자신이 김가람에게 사인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인증했다. 다만 실제로 김가람이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 사인을 받은 것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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