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2' 첫날 26만 관객 돌파 ,'범죄도시2' 꺾고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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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첫날 26만 관객 돌파 ,'범죄도시2' 꺾고 박스오피스 1위
  • Khaing 기자
  • 승인 2022.06.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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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 Khaing 기자 ] 박훈정 감독의 '마녀 2'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마녀 2'는 지난 15일 하루 26만 6526명의 관객을 동원해 '범죄도시2'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7만 887명이다.

이 영화는 팬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 타이틀을 거머쥔 '범죄도시2'에 이어 2022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또한 2018년 여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전작 '마녀'의 오프닝 스코어(12만 1990명)를 2배 이상 뛰어넘었다.

더불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여성 히어로 영화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 스코어(196,233명)를 가볍게 넘어서며 한국 여성 액션 영화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녀 2'는 '범죄도시2' '버즈 라이트이어' '브로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등 쟁쟁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굳건히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지난 1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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