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과 귀신 3인방 정석용X고규필X박서연의 케미
상태바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과 귀신 3인방 정석용X고규필X박서연의 케미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06.10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 최소윤 기자 ]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성불 앞둔 '귀신 3인방'과 박해진의 운명이 갈린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여기에 차차웅 집안의 장군신 최검(정준호 분), 차차웅에게 고용된 귀신3인방(정석용, 고규필, 박서연 분), 파출소 막내순경 이용렬(김희재 분)의 러브스토리 등 다양한 인물들이 엮이면서 이전에 본 적 없었던 스토리로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다.

그동안 차차웅과 단단한 한 축을 이루던 매직팩토리의 귀신3인방은 성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사진이 공개돼 이들의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귀신3인방’ 남상군(정석용 분), 마동철(고규필 분), 강아름(박서연 분)은 드라마의 큰 축으로서 차차웅과 고슬해, 최검과 항상 서로를 지탱해주며 공조수사를 펼쳐 많은 사건을 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아름 사원과 마동철 과장의 성불이 닥쳐오며 곧 이별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최검 장군(정준호 분)도 곧 성불할 예정이라 극의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공개된 현장컷에서는 차웅의 꿈인지 현재인지 알 수없는 장면이 포착돼 다시 한번 매직팩토리의 부활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 차웅과 귀신 3인방의 인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작진은 “‘귀신3인방’의 성불과 관련한 장면을 촬영할 당시 현장이 눈물바다가 될 만큼 진심어린 연기가 이어졌다”라며 “과연 차웅과 귀신3인방의 인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은 토요일 저녁 8시40분, 일요일 저녁 9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